[진도=미디어전남]조호기 기자=의신면 새마을부녀회장 이승자(구자도)는 지난 1일 '독거노인 안부살피기 요구르트 지원' 후원을 위해 80만원을 전달했으며, 이는 3년째(2013~2015) 후원을 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복지이장으로서 어르신들의 안부 살피기, 집안청소, 세탁 등의 봉사를 펼치며 경로효친사상을 실천하고, 소외계층과 자매결연을 맺어 수시로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하며 복지사회구현에 앞장서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진도 의신면 새마을부녀회장, 독거노인 복지 '앞장' |
| 2015-07-08(수) 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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