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미디어전남]황종성 기자=5일 오전 구례군 문척 – 간전 간 지방도 861호선엔 벚꽃이 터널을 이뤄 꽃가루를 날리는 가운데 벚꽃 구경온 관광객들이 봄꽃을 감상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며 행복해 하고 있다.
구례군에는 해마다 4월처문척면 동해마을에서 간전면 남도대교까지약 20km정도가 벛꽃으로 터널을 이뤄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구례, 벚꽃터널 힐링 만끽 |
| 2015-04-05(일) 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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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미디어전남]황종성 기자=5일 오전 구례군 문척 – 간전 간 지방도 861호선엔 벚꽃이 터널을 이뤄 꽃가루를 날리는 가운데 벚꽃 구경온 관광객들이 봄꽃을 감상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며 행복해 하고 있다. 구례군에는 해마다 4월처문척면 동해마을에서 간전면 남도대교까지약 20km정도가 벛꽃으로 터널을 이뤄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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