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화꽃에 취한 동박새 |
| 2015-03-25(수) 14:52 |
|
[강진=미디어전남]김용수 기자=마지막 꽃샘추위가 수은주를 영하로 끌어내린 지난 25일 전남 강진군 성전면의 밭 가장자리에 심어진 매화나무에 따뜻한 봄 햇살이 내리쬐자 매화꽃향기에 취한 동박새 한 마리가 날아들어 다가서는 인기척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연신 꿀을 빨고 있다.
| |||||||||||
[강진=미디어전남]김용수 기자=마지막 꽃샘추위가 수은주를 영하로 끌어내린 지난 25일 전남 강진군 성전면의 밭 가장자리에 심어진 매화나무에 따뜻한 봄 햇살이 내리쬐자 매화꽃향기에 취한 동박새 한 마리가 날아들어 다가서는 인기척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연신 꿀을 빨고 있다.
| ||||||||||||||||||||
| 이 기사는 미디어전남 홈페이지(http://www.mediajn.net)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j2891@hanmail.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