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임산부 요가교실 운영

신도심지역,요가를 통한 몸매관리 및 통증완화

2015-02-26(목) 11:34
[순천=미디어전남]이승현 기자=순천시는 임신·분만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시켜 자연분만을 유도하고 산전, 산후 및 분만시 느끼는 통증을 완화시키고자 요가, 예방접종안내 등 건강 교실을 운영 한다.

이번 요가프로그램 운영은 신도심지역의 임산부를 위해 해룡면 상삼출장소 주민복지센터(3층)에서 3월부터 11월 까지 매주 1회(월요일 오후 1시~3시) 운영하며 공휴일은 제외 한다.

대상자는 임·산부, 신혼부부, 예비부부는 물론 관심 있는 엄마들도 참석 가능하다.

신청은 해룡면 상삼출장소 도시보건담당(1층)으로 직접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15~20명 이내로 제한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요가교실 운영을 통해 분만에 대한 두려움 해소 및 임신 전·후 건강관리, 분만 통증감소 법 등을 임산부 요가 전문 강사의 특별 지도로 배우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지수1위 순천, 건강 도시 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개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기자이름
이메일
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미디어전남 홈페이지(http://www.mediajn.net)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j289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