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미디어전남] 서영진 기자 = 설 명절을 앞두고 장흥 무산김을 생산하는 손길이 분주하다. 무산김은 전국 최초로 산(酸)을 사용하지 않고 기른 친환경 김으로 깊은 향과 바삭한 식감을 자랑한다.
설 명절 앞두고 장흥 무산김 생산 '바쁘다 바빠' |
| 2015-02-05(목) 1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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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미디어전남] 서영진 기자 = 설 명절을 앞두고 장흥 무산김을 생산하는 손길이 분주하다. 무산김은 전국 최초로 산(酸)을 사용하지 않고 기른 친환경 김으로 깊은 향과 바삭한 식감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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