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소식 기다리며 |
| 2015-02-02(월)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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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미디어전남] 서영진 기자 = 장흥군의 한 농가에서 아슬아슬 감나무 줄기를 딛고 묵은 가지를 쳐내고 있다. 농부는 앙상한 가지 사이로 한 여름 무성한 초록의 이파리를 그려내고 그 사이로 바람 구멍, 열매 자리를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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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미디어전남] 서영진 기자 = 장흥군의 한 농가에서 아슬아슬 감나무 줄기를 딛고 묵은 가지를 쳐내고 있다. 농부는 앙상한 가지 사이로 한 여름 무성한 초록의 이파리를 그려내고 그 사이로 바람 구멍, 열매 자리를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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