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조현중 기자=지난 26일 ‘학습하는 복지’를 표방하는 ‘광산복지학당’ 세 번째 강사로 보리출판사 윤구병 대표가 광산구 더불어락 복지관을 찾았다.
이날 윤 대표는 200여명의 주민과 복지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진정한 연대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연했다.
윤 대표는 강연에서 “교과서에서는 정답은 하나라고 가르친다. 하지만 우리가 부딪치는 살아가는 현실에서 답은 하나가 아니다”며 “아이들이 비판의식을 길러 획일화된 삶에서 벗어나도록 이끌어주는 것이 어른들의 역할이다”고 강조했다.
윤구병 작가, ‘광산복지학당’ 찾아 강연 “아이들이 비판의식을 갖도록 도와야” |
| 2015-01-31(토) 1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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