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미디어전남] 서영서 기자 = 총기와 공포탄을 들고 근무지를 이탈한 이 일병이 결국 주검으로 발견됐다.
군당국은 16일 오후 3시께 전남 목포 서해어업관리단 앞 부둣가에서 소총을 착용한 상태인 이 일병을 건져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모 일병은 육군 31사단 소속 이 모(22)일병이 목포 북항에 있는 한 초소에서 해안 지역의 경계근무를 하던 중 지난 16일 K2 소총과 공포탄 10발을 소지한채 사라져 탈영 혐의를 받았었다.
탈영 의혹 일병, 결국 주검으로 발견(1보) |
| 2015-01-23(금) 1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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