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미디어전남]김범남 기자=광양시 시립소년소녀합창단(김미정 지휘), 시립합창단(강재수 지휘), 시립국악단(강종화 지휘)으로 구성된 광양시립예술단이, 하나가 모여 둘이 되고 둘이 모여 더 큰 하나가 된다는 12월 12일,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송년 음악회를 가졌다.
이날 ‘동락(同樂)’이라는 주제로 막을 올린 광양시립예술단의 송년 음악회에서는 난타 연주와 국악단의 '철의 노래' 가 오프닝으로 막을 올렸으며, 소년소녀합창단이 노래한 '새들처럼', '아름다운 나라' 가 무대의 열기를 돋았다.
이어서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화음과 국악단의 관현악과 타악이 빚어낸 철의 울림은 관람객들의 박수갈채를 빼앗았고, 150명의 예술단이 함께 하나의 울림으로 장식한 피날레에서는 공연장 가득 새 희망의 열기가 채워졌다.
광양시립예술단 합동 공연 개최 |
| 2014-12-15(월) 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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