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마을임원 워크숍을 개최

마을과 마을간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2014-12-09(화) 18:06
[무안=미디어전남]정재춘 기자=무안군 몽탄면(면장 박금산)은 지난 9일 약곡리 한옥마을 다목적강당에서 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개발위원장, 노인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마을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각 마을 임원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마을과 마을간에 소통함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한 방안과 변화를 모색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철주 군수는 격려사에서 “먼저 지난 1년간 묵묵히 직무를 수행해 온 마을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 하고 “마을 임원들이 한마음으로 화합하여 무안군이 발전하는 데 큰 역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 한다”고 말했다.

또한, 박금산 면장은 “아무쪼록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소양을 높여 마을임원 모두가 지역발전에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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