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미디어전남]김범남 기자=여수시(시장 주철현)는 단독주택 음식물쓰레기 배출방식을 종량제봉투 방식에서 납부필증(스티커) 방식으로 변경해 내년 2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납부필증(스티커) 방식은 시에서 무료로 배부한 개별수거용기에 스티커를 부착해 문 앞에 배출하는 방식이다.
스티커는 종량제봉투 판매소에서 3ℓ에 50원, 5ℓ에 80원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납부필증(스티커)방식 시행은 환경부 정책에 따라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 동시 시행된다.
시 관계자는 “각종 민원해결과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큰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수시, 단독주택 음식물쓰레기 배출 ‘스티커’ 변경 내년 2월1일부터 3ℓ에 50원, 5ℓ에 80원으로 시행 |
| 2014-11-17(월) 1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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