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미디어전남]이인선 기자 = 장성경찰서 북하파출소(소장 이승대)는, 최근 행락철을 맞아 단체 관광객이 증가하여 관광차량의 운행이 증가하고 있음을 감안, 버스운전자를 상대로 사전 음주운전 여부 점검 및 안전운전 당부 등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지난 16일 타지역으로 현장체험을 가는 초등학교의 단체 이동차량의 운전자를 대상으로 음주여부를 확인하여, 단속 수치에는 미치지 아니하지만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타 운전자로 교체 출발하도록 하여 학교 관계자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경찰에서는 자칫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관광버스 등 단체이동 차량을 대상으로 단속과 안전교육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장성 북하파출소, 행락철 맞아 교통사고 예방활동 |
| 2014-10-16(목) 1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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