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이민지 기자 =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노희용)는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 간 ‘제11회 추억의 7080 충장축제’ 뒷마무리에 들어간다.
동구는 이 기간 동안 공연 무대 9개, 아치 6개, 대형 홍보탑 1개, 행사부스 148개, 홍보간판 등의 시설물을 철거한다.
또한 충장로·금남로·예술의거리 등지에 내걸린 대형현수막과 만국기, 청사초롱, 배너 등을 일제 정비할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 축제를 성공리에 마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면서 “일상으로 돌아온 만큼 시민들 불편이 없도록 가로환경을 정비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동구, 일주일간 '7080 충장축제' 마무리 13~19일까지…무대·현수막 등 가로환경 정비 |
| 2014-10-13(월) 16:2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