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특별취재팀 = 윤장현 광주시장은 7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선6기 100일 기자회견’을 열고 중점 사업추진 방향과 공약과제 실천계획 등을 밝혔다.
이날 윤 시장은 취임 후 자신을 둘러싼 측근인사 임명 논란에 대해 "적법성, 도덕성 여부에 대해 스스로 자문하고 있고 시정철학 등을 함께 할 수 있는 지 등을 잣대로 임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슈가 되고 있는 도시철도2호선 재검토 여부에 대해서는 "도시철도1호선의 정책실패를 답습하지 않겠다"며 "시 재정상황을 고려, 신중히 검토하되 시민의견을 수렴해 시기를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유니버시아드대회 선수촌 건립을 두고 "재건축이냐 재개발이냐 하는 건립 전제조건이 충족된 후 도심 균형발전을 위해 5개구와 협의하겠다"는 뜻을 표명했다.
[영상] 윤장현 광주시장, 측근인사 논란 해명 |
| 2014-10-07(화) 1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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