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충장축제 기간 '사회적 기업 판촉전' 개최

2014-10-01(수) 16:01
[광주=미디어전남]이민지 기자 =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노희용)는 ‘제11회 추억의 7080 충장축제’가 열리는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 동안 ‘사회적기업 판촉전’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충장축제와 함께하는 동구 사회적기업 판촉전은 사회적기업 제품 판매 및 전시 부스뿐만 아니라 추억의 천막극장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무대를 활용한 사회적기업의 오페라공연 등 보다 풍성한 구성으로 관람객들을 맞을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충장축제 행사장 곳곳의 사회적기업 부스를 돌아보는 스탬프 랠리 행사를 통해 기념품 및 솜사탕·팝콘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관람객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기업 육성에 노력한 결과 지금까지 모두 32개의 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 134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면서 “청년과 노장년층의 일자리 마련과 사회적 경제 육성에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이름
이메일
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미디어전남 홈페이지(http://www.mediajn.net)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j289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