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미디어전남] 김진경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치환)는 제주도내 사회복지시설․사회적기업 홍보 트럭이 내년 3월까지 제주를 비롯해 전국을 누빌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6일 봉개동에 위치한 내트럭하우스에서 sk에너지와 지역예술가가 함께하는 제주지역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적기업 홍보사업’결과 보고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 사업은 내트럭하우스를 이용하는 화물차량 중 24대에 제주지역 예술인이 제작한 도내 사회복지시설과 사회적기업 홍보물을 화물적재함 외부면에 게재하는 사업으로, 영업용 화물차량을 이용한 달리는 홍보매체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sk에너지가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가 추진했으며, 영업용 화물차량(5톤~14톤) 24대에 도내 사회복지시설 5곳, 사회적 기업 3곳의 홍보 광고물이 게재되어 운영된다.
제주 사회적기업 홍보 트럭 달린다 내트럭하우스에서 홍보예술트럭사업 결과보고회 개최 |
| 2014-09-29(월) 1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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