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영광경찰서, '동네조폭' 특별 단속

지역 영세상인 신고 활성화 유도 업주 상대 간담회 개최

2014-09-18(목) 12:02
[영광=미디어전남]안시연 기자 = 영광경찰서(서장 백혜웅)에서는 지역 주민, 영세상인 등을 상대로 폭력을 행사 하거나 금품을 갈취하는 “동네조폭”100일 특별 단속”을 위한 관내 영세상인(노래방, 주점 등)을 상대로 신고 유도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 하고 적극 홍보 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동네조폭”에 대하여 강력한 단속을 추진하고 피해를 당해도 불법 행위가 들통 날까 두려워 신고를 하지 않는 업주에게 적극 신고를 유도 하였으며 동네조폭 사건으로 인하여 불법영업이 초범인 업주는 준법서약서 작성, 불입건 하고 재범이라도 반성을 전제로 검찰과 함께 기소유예 처분하기로 협의를 마친 상태라며 적극 홍보 하였다

백혜웅 영광경찰서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이번 특별 단속을 통해 “동네조폭” 범죄 분위기를 제압하고 지속적인 단속 강화와 주민 불안사범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를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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