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이민지 기자 = 동구의회 전영원 의원은 제227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폐기물 용역 방식을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5분 자유발언을 하였다.
동구는 폐기물 수거를 위해 한 회사와 1979년부터 지금까지 35년째 계약중에 있으며, 경쟁의 기회가 공평하게 주어지지 않은 채 한 업체에 맡겨버린 장기계약은 결과적으로 예산 부담만 어마어마하게 가중시켰다.
또한 35년 동안 한 업체만 발전해 왔기에 형식적인 공개경쟁을 해봤자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격이 될 수도 있으니, 다소 시간이 걸릴지라도 원리원칙에 입각한 투명성 있는 절차에 따라 제대로 준비하여 제로베이스에서 사업방식을 재 검토 해야 한다고 촉구하였다.
[광주]광주 전의원, "폐기물 용역 방식 재검토해야" "투명성 있게 준비하자" |
| 2014-09-17(수) 1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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