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완도해경, 특별해상교통 기간 무사히 마무리

추석연휴 철저한 안전관리로 해상교통 편익 도모

2014-09-15(월) 11:27
[완도=미디어전남]서상민 기자 =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정태경)는 추석연휴 특별해상교통 기간 9.5 ~ 9.11(7일간) 동안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 하였다고 전했다.

추석 연휴 여객선, 도선 이용 관광객 분석한 결과 총 2,188회 운항하였으며 귀성객은 전년대비 2% 감소되었다.

항로별로는 완도~청산도 항로는 전년대비 약 30%(19.356명)감소한 13,452명, 완도~소안 항로 약 13% 증가한 19,313명, 완도관내 총 94,322명이 여객선 및 도선을 이용 하여 고향을 찾았다.

특히 이번 특별해상교통 기간 중 해양경찰관을 여객선에 직접 편승시켜 안전관리 하며 여객선 주요 항로 상 경비함정을 근접 배치하여 입체적인 안전관리를 하였다.

정태경 완도해양경찰서장은 “계속적인 안전관리 실태 분석 및 미비점 개선과 보완으로 해상교통 안전관리를 강화해 단 한건의 해양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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