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미디어전남] 정재춘 기자 = 여수경찰서(서장 하태옥)가 한가위를 앞두고 가슴 따뜻한 치안행정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여수경찰서는 근무 중 사고로 장기 입원 투병중인 경찰관 3명을 찾아가 위로금을 전달하고 빠른 쾌유를 빌었으며, '에리고의 집'등 복지시설을 방문해 쌀 등 생필품과 위문금을 전달하고 추석명절을 홀로 지내는 노인들의 말동무를 자처했다.
여수경찰서에서는 명절을 맞아 매일 3-4곳의 사회복지시설이나 소외계층을 방문·위문하고 있다.
[여수] 여수경찰서, 장기투병 동료 찾아가 쾌유기원 추석앞두고 가슴 따뜻한 치안행정 '화제' |
| 2014-09-03(수) 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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