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미디어전남] 정재춘 기자 =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가 여수시 삼일동 주민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해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달 28일 백미(20㎏) 40포와 200만원 상당 쌀을 삼일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40세대에 전달했다.
한국석유공사 김종경 여수지사장은 “추석을 맞아 소외된 지역민에 위안을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지속적인 나눔경영을 약속했다.
채종철 삼일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한데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화답했다.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명절 후원과 집수리, 난방유 및 연탄지원 사업 등을 꾸준히 실천해 미담이 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 ‘사랑의 쌀’ 후원 |
| 2014-09-01(월) 1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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