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광주 최고 28도…흐리고 곳곳에 비

2014-08-27(수) 10:12
[광주=미디어전남] 김이슬 기자 =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남해안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다.

대체로 흐리고, 전남동부남해안은 비(강수확률 60%)가 오다가 아침에 그치겠으며, 대기불안정으로 오후부터 밤 사이에 한두차례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밤 사이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고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등에 유의하시기 바란다.

아침에 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8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5~1.5m로 일겠다.

오늘과 내일(28일) 전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시기 바란다.

모레(29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남해안의 저지대에서는 만조시 침수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란다.

예상 강수량(27일 05시부터 28일 24시까지)
광주, 전라남도 : 10~60mm

미세먼지(PM10) 예보(통합예보실 미세먼지팀, 26일 17시 발표) : 호남권 좋음(일평균 0~30㎍/㎥)
내일 중국중부지방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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