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하니움, 주민 쉼터 '각광' 기존 체육시설에 각종 생태공간 마련
무더위 날릴 야외분수대 물놀이도 가능 |
[화순=이인선 기자]화순군(군수 구충곤)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가 남녀노소 가릴 것 없는 전천후 쉼터로 각광받고 있다.
9일 군에 따르면 하니움 및 이용대체육관에서는 배드민턴 국가대표 주니어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실시중에 있으며 공설운동장 뒷편 무궁화 동산에는 무궁화 꽃이 만발하였고 주변에는 나팔꽃, 달맞이꽃, 들꽃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화순~능주간 구 도로를 따라가면 가로수로 식재된 무궁화꽃, 백일홍을 보면서 드라이브 코스로 즐길 수 있다고 했다.
특히,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와 여름방학 어린이들을 위해 야외 분수대를 주말과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물놀이 공간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주변에는 용대 못과 물레방아, 회랑, 풍차 화장실과 야외음악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각종 체육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건강을 지켜주는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