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미디어전남] 김이슬 기자 =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김원동)는 지난 25일 한빛원전 부지내에서 양파 농가 농민과 한빛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랑! 농민사랑!' 실천을 위한 양파 사주기 운동과 양파 복지단체 기증식을 거행했다.
영광군 양파 사주기 운동은 양파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들의 고통을 분담하고자 공직자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한 캠페인으로, 한빛원전은 트럭 8대 분량인 858망을 구입했다.
특히 이번 구입은 본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구매한 것으로, 기증식이 끝난 직후 자원봉사직원에 의해 여러 복지시설에 기부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한빛원전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다양하고 활발한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빛원전 '농민사랑 양파구매' 운동 전개 |
| 2014-07-28(월) 1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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