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미디어전남] 김이슬 기자 = 대한민국 최우수축제인 제42회 강진청자축제 및 한중일 도자문화축제가 열리고 있는 전남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요지 일원.
지난 27일 축제 단위행사 일환으로 ‘청자골 서바이벌 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생존게임을 벌이고 있다.
한편 총 15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쟁쟁한 경쟁팀들을 물리치고 강진군수협 서바이벌팀이 우승과 함께 상금 200만원을 거머쥐었다.
강진 청자골 서바이벌 대회 "살아남아야 한다" |
| 2014-07-28(월) 18:27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