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핀 해바라기 청자축제를 반기다

축제장 길목에 수줍은 아낙의 모습으로 피어나다

2014-07-24(목) 16:01
[강진=미디어전남] 김이슬 기자 = 축제장 길목에 파종한 왜성(키작은)해바리기가 수줍은 아낙내의 모습으로 활짝펴 축제분위기를 한층 돋우고 있다.

함께 파종한 금계국과 어우러져 한여름에 강진청자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을 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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