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미디어전남] 서상민 기자 =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정태경)는 22일 오전 보길도 중리 해수욕장에서 보길·보길동 초등학생 88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응급처치교육은 응급사고 발생 시 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처치술과 해수욕장 물놀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초등학생들이 물놀이 중에는 안전관리 및 해변 순찰요원을 근접 배치해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했다.
완도해경 관계자는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함으로서 위급상황발생시 대처법, 심폐소생술 등의 이해를 도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완도해경,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실시 초등학교 체험학습 응급처치교육 및 안전관리 지원 |
| 2014-07-22(화) 1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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