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미디어전남] 서상민 기자 = 광주지방보훈청과 완도지역자활센터 및 대한적십자사 완도지구협의회는 10일 ‘완도지역 보훈가족 복지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복지소외계층인 완도 섬지역 거주 보훈가족을 비롯한 완도지역 고령 보훈가족에 대해 안부 및 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지원을 통하여 안전한 노후생활을 도모하고 보훈가족으로서 자긍심 고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광주지방보훈청은 보훈가족의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생활 영위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지속적 연계를 통해 다양한 노후복지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완도 보훈가족 복지지원 협약 |
| 2014-06-11(수) 1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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