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 전남] 서상민 기자 =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주민들을 위한 문화행사 ‘유월의 찬가’를 개최한다.
행사는 복지관 옥상에서 오는 13일 오후 6시30분 부터 시작한다.
‘유월의 찬가’는 1부 문화마실, 2부 녹색 힐링콘서트 순으로 진행한다.
문화마실은 복지관 이용 주민들이 직접 만든 그림, 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수 있다.
녹색 힐링콘서트는 첼로, 가야금 연주와 국악가요·라틴 음악을 연주하는 라틴 퍼커션(Latin percussion)을 열 예정으로 주민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
‘유월의 찬가’는 광산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광산구첨단복지관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저녁에 복지관 옥상에서 여는 야외 영화제 등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문화행사를 정기적으로 갖고 있다.
광산구, 주민 문화행사 연다 첨단종합사회복지관서 오는 13일 '유월의 찬가' |
| 2014-06-11(수) 1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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