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성 “영광의 희망찬 불씨 되찾겠다”

“현 군수의 3선은 욕심이다”

2014-05-28(수) 18:27
[영광=미디어전남] 김영진 기자 = 무소속 김준성 영광군수 후보가 “3선을 저지하고 영광의 희망찬 불씨를 되찾겠다”고 밝혔다.

28일 영광군 군남면 유세에 나선 김 후보는 “우리 영광군이 지난 6년 투자한 ‘대마전기자동차’ 사업이 있다” 며 “주요사업 모두 제자리걸음 하는 등 실패만 거듭하고 있어 이 같은 일이 계속 발생하다가는 우리 영광의 미래는 아주 어둡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후보는 “현 군수가 3선을 하는 것은 욕심이라고 생각한다” 며 “2선으로 마치고 새로운 사람이 영광의 군정을 맡고 더 열정을 갖고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후보는 “새로운 인물에 적합한 이가 바로 김준성이라고 생각한다” 며 “군민들께서 김준성이를 선택해주신다면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심부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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