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미디어전남] 강윤경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구충곤 화순군수 후보가 23일 부부군수, 형제군수 등 가족군수 시대를 종식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 후보는 이 날 거리유세에서 "6월 4일은 화순의 새 역사를 창조하는 날이다" 며 "지난 12년 동안 군수만 뽑아 놓으면 줄줄이 구속되는 바람에 군정 공백이 생기고 지역 경제는 파탄났다. 이제는 가족군수 시대를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구 후보는 "새정치민주연합 공천 자격심사에서 부적격 이라는 빨간 딱지를 받고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이 슬그머니 탈당계를 제출하고 군민의 심판을 받겠다고 나섰다" 며 " 7만 군민 모두가 명품이 되어 명품화순을 만들자" 고 말했다.
구충곤 "화순 가족군수 시대 종식시켜야" |
| 2014-05-23(금) 1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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