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평 영암군수 후보, 본격 선거전 돌입

2014-05-20(화) 16:23
[영암=미디어전남] 서연경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전동평 영암군수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6·4 지방선거 압승을 위한 본격 선거전에 돌입한다.

전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오는 22일 오후 2시 선거사무실(영암읍 중앙로길 25) 개소식을 갖고 난후에 첫 거리유세를 펼친다.

전 예비후보는 개소식을 통해 경선에서 보여준 군민들의 새정치에 대한 염원에 따라 부정부패와 비리로 얼룩진 군정을 혁신방안을 설명하고, 군민과의 약속, 군민에 대한 공약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전 예비후보는 “세월호 참사로 애도기간인 점을 감안해 경건한 마음과 애도의 마음을 담아 간소한 개소식을 마련했다”며 “전동평의 새로운 도전에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새인물! 새정치! 새영암! 군민과 함께하는 복지영암건설’이라는 슬로건으로 토목과 건설 등 불필요한 예산절감을 통하여 복지, 농업, 교육에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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