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파출소 부녀순찰대 합동 방범 활동

2014-05-13(화) 14:09
[영암=미디어전남] 서연경 기자 = 영암경찰서(총경 김영달)에서는 지난 12일 영암군 새마을 부녀회(회장 박희림) 등 새마을 부녀 회원 10여명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부녀 순찰대와 합동 방범 순찰 활동 전개했다.

경찰 현안 업무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홍보,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협의 및 홍보를 하였으며, 학교폭력·성폭력 등 근절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대하여 모색했다.

이와 더불어 성폭력·가정폭력 등 여성을 상대로 한 범죄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자 영암읍 새마을 부녀회원으로 구성된 '새마을 부녀 순찰대' 회원 10명과 범죄예방 순찰 및 합동 목근무를 실시했다.

읍내파출소장 손성민 경감은 지역 실정에 밝고 조직력을 갖춘 지역사회 협력단체장에 대하여 치안력 확보를 위한 합동근무 실시, 관내 경찰관련 캠페인 등 홍보 활동 동참에 대하여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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