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강윤경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서종진 광산구청장 예비후보는 이번 광산구 경선의 의미에 대해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 광산, 인구 40만의 도농복합도시의 장점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인물을 찾기 위한 선택의 장이 될 것” 이라고 전망했다.
서 예비후보는 “광주 제1의 생산거점도시의 위상에도 불구하고 문화와 교육, 복지 여건의 불균형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며 “문화와 교육, 복지의 문제에 대한 만족도를 2배로 견인하고 지역민의 민생에 대한 불안감을 낮출 수 있는 인물이 필요한 시점 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서 예비후보는 “지역민의 재산과 생명을 책임있게 지킬 수 있는 적임자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 시대적 요청 이다”며“국내 최장수 소방방재청 상황실장으로서 노무현 정부시절 재난업무의 핵심에 섰던 장본인으로서 배심원 분들께서 현명한 선택을 해 주실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서종진,“정정당당한 인물경쟁 펼치는 경선될 것” |
| 2014-05-08(목) 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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