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서상민 기자 =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문기식)는 지난 30일 광주여자대학교에서 교직원 및 기숙사생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소심(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교육을 실시했다.
소소심 교육은 화재로부터 생명보호를 위해 필수적인 소화기, 소화전 및 심폐소생술을 익히기 위한 교육으로 화재초기 소화기, 소화전 사용 및 유지, 관리방법과 심정지 응급상황 발생 시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에 대한 내용으로 이뤄졌다.
문기식 광산소방서장은 “모든 시민이 배우고 익혀 비상상황 발생 시 나 자신 및 주변사람들의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 소소심 체험 교육이야 말로 안전한 광주를 만드는 초석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광산소방서, 광주여대 '소·소·심 익히기'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 교육실시 |
| 2014-05-02(금) 17:35 |
서상민 기자 mediajn@mediajn.net 서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