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미디어전남]이인선 기자=화순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화순공공도서관과 연계해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취·창업 교육반인 ‘플로리스트 자격증반’운영하고 있다.
‘플로리스트 자격증반’은 지난 10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 12시까지 운영한다.
플로리스트 자격증반은 다문화 결혼이주여성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여가생활을 풍요롭게 하고, 나아가 취·창업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11월 말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개강 첫날 플로리스트(화훼장식) 자격증반에 참석한 모 결혼이주여성은“평소에 관심이 많았지만 비싼 재료비와 배울 기회가 없어 배우지 못했다”며“자격증 취득은 물론 취·창업을 위해서는 한국어 공부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취·창업 소양교육으로 매주 화·목요일 컴퓨터 교실도 운영한다.
화순다문화센터, ‘플로리스트 자격증반’ 운영 |
| 2014-11-01(토) 1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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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