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새마을회·시니어클럽, 650명 어르신 "영화·가을 나들이" 문화체험 노인일자리 어르신 650여 명, 영화·가을 나들이로 재충전
일상 활력 더하고 건강한 노후 지원 |
 | | 곡성군새마을회·곡성시니어클럽 어르신 문화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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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곡성군새마을회(회장 김영종)와 곡성시니어클럽(관장 김정희)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650여 명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과 가을 문화체험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에게 문화·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곡성군새마을회는 곡성작은영화관에서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영화 「인턴」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하고, 문화생활을 즐기며 여유를 갖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함이었다.
곡성시니어클럽은 지난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어르신 500여 명과 함께 정읍 구절초 지방정원을 방문해 가을 문화 탐방을 진행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감상하고 서로 소통하며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양 기관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 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끼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활동과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