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09.23(수) 17:24
광주광역시
광주
동구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

광주광역시,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미래 비전 설명회- 청년정책..통합, 지역서도 충분히 일하며 살아갈 환경 만드는 것

광주시, 청년 취업역량 강화·주거 안정 등 정책방향 설명

2026-03-12(목) 15:20
강기정 광주시장,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청년정책 비전 설명회 참석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광주광역시는 12일 서구 ‘일자리스테이션 상무’에서 청년 일자리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청년정책 비전 설명회’를 열고, 광주·전남 통합특별법과 연계한 청년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설명회는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통과 이후 실제 통합이 가시화함에 따라 청년 일자리 관련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향후 구체적인 정책 수립에 필요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는 이날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부터 주거안정, 문화활동 및 생활지원, 지역사회 참여에 이르기까지 청년 삶 전반을 포괄하는 다각적인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통합특별법에 반영된 ‘청년발전기금’이 이러한 정책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임을 강조하며, 청년의 첫 경력 형성 지원, 취업 연계, 지역 정착 유도 등 청년 일자리 정책의 핵심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청년들은 통합으로 인한 청년정책 변화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전남 통합은 청년들에게 기회를 주는 청년일자리특별시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청년발전기금 등을 통해 지역에서도 충분히 일하며 살아갈 수 있는 ‘인 서울’이 아닌 ‘인 광주전남’의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별법은 통합의 출발점일 뿐이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광주의 장점과 전남의 장점을 모아 청년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과제를 구체화해 나가야 한다”며 “통합특별법을 바탕으로 차질 없이 필요한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목포시, 추석 연휴 '안전·편안' 비상 대응체계 가동
담양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신나는 쇼핑몰 나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체험 확 늘린다
'안전 귀성길' 순천시, 추석 대비 가로·보안등 3만여 개 점검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