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판국 기자]무안군 삼향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집 안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악취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했던 한부모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복지기동대원, 새마을지도자회,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동양환경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구슬땀을 함께 흘렸다.
오창덕 기동대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향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취약계층 지원과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무안군 삼향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의 날' 운영 민·관 협력으로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
| 2026-02-19(목) 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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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수) 1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