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09.25(금) 18:24
전라남도
전남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강진군, ‘지역특화음식 밀키트 참여업소 모집’ 시작

3개소 신규 선정, 포장디자인·장비·온라인 상세페이지 집중 지원

2026-01-05(월) 11:03
강진군청
[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강진군이 지역 내 우수한 음식의 밀키트화와 다양성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으로 오는 21일까지 밀키트 사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관내 일반음식점과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총 3개소를 신규 모집하여 밀키트 판매 영업장의 적합 여부 검토와 영업신고 절차 안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1순위 ‘일반음식점’,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중 1개 영업 이상 신고된 강진 10대 먹거리(한정식, 회춘탕, 장어요리, 짱뚱어탕, 돼지불고기, 바지락회무침, 생선요리, 추어탕, 보리밥, 국밥) 취급 영업장, ▲2순위 1순위 대상자를 제외한 강진군에 주소를 두고 강진 10대 먹거리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자, ▲3순위 1~2순위 대상자를 제외한 강진군에 주소를 두고 본 사업에 관심이 있는 영업자로 본 사업에 적극 동참할 의지가 있는 자가 해당된다,

아울러, 대상자로 선정되면 자발적으로 필요한 영업 신고 처리와 맛 개선 등 전문가 코칭에 적극 참여해야 하며, 밀키트 포장디자인 개발, 밀키트 포장재 및 장비 구입비 지원(자부담은 지원액의 최소 50% 필요), 온라인 상세페이지 제작이 지원될 예정이다.

참여신청은 강진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자세한 신청방법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강진군청 축제마케팅추진단(식품위생팀 )로 제출하면 된다.

강진군 관계자는 “지역특화음식 밀키트사업은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전략적 사업이다”며 “본 사업에 관심이 있는 운영자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관내에서 밀키트를 취급하고 있는 곳은 8개소로 강진읍 소재 ▲정희네 밥상에서 짱뚱어탕과 추어탕, 마량면 소재 ▲궁전식품에서 장어볶음, 도암면 ▲다산에서 황칠추어탕, 성전면 ▲발효담다에서 비단짱뚱어탕, ▲예촌에서 예촌추어탕, 작천면 소재 ▲황금들 식육식당에서 회춘탕, 병영면 소재 ▲수인관에서 돼지불고기, ▲라라잇 레스토랑에서 강진 귀리 강된장·돼지불고기를 취급하고 있다.










고규석 기자         고규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목포시, 추석 연휴 '안전·편안' 비상 대응체계 가동
담양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신나는 쇼핑몰 나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체험 확 늘린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