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09.25(금) 18:24
전라남도
전남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전라남도청소년수련원, 가족캠프 ‘패밀리픽’함께의 가치를 다시 일깨우다.

2025-11-24(월) 12:47
전라남도청소년수련원, 가족캠프 ‘패밀리픽’함께의 가치를 다시 일깨우다.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전라남도청소년수련원(원장 이춘복)은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2일간 전남도 내 가족을 대상으로‘패밀리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캠프는 전라남도청소년수련원 내에서 공예·모험·미디어 체험이 고루 포함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가족 간 소통과 협동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냈다.

참가자들은 공예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며 색다른 추억을 쌓고, 집라인, 클라이밍 등 모험활동에 직접 도전하며 가족이 함께 응원하고 성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미디어게임과 가족5계명 활동에서는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공유하며 관계를 돈독히 했다.

활동마다 가족미션을 수행하며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 돼 가족 간 자연스럽게 협력하고 상호격려하며 성취를 경험할 수 있었다.

캠프에 참여한 가족들은‘사비를 내서라도 다시 오고싶다’,‘내년에 또 한다면 참여할 의사가 200%이다 또 진행했으면 좋겠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캠프를 진행한 조정인지도사는‘앞으로도 가족이 행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정의 건강한 여가문화와 관계형성에 기여하고싶다’고 말했다.

캠프를 진행하는 전라남도청소년수련원은, 내내 푸른 난대숲과 국내 최대 동백숲, 땅끝 다도해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 속에 위치하고 있으며, 여성가족부에서 격년제로 실시하는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6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아 도 대표 청소년 수련시설로서 인정받고 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목포시, 추석 연휴 '안전·편안' 비상 대응체계 가동
담양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신나는 쇼핑몰 나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체험 확 늘린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