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김문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신안1)은 지난 11월 7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 행정사무감사에서 2025 국제농업박람회의 실효성과 정책성 부재를 강하게 지적했다.
김 위원장은 “이번 박람회 방문객 24만 명 중 전남도민 비중이 절반에 이르고 광주 28%, 타 시·도는 고작 25%에 그쳤다”며, “국제행사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국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관심과 참여를 제대로 이끌어내지 못했다”고 꼬집었다.
이어 “박람회의 개최 목적은 도시민의 농업에 대한 인식 제고와 민·관이 함께하는 먹거리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관계형 시장 조성에 있다”며, “행사 이후 그러한 목적이 실제로 달성됐는지 근본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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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이름만 국제행사” 김문수 위원장, 국제농업박람회 실효성 강력 질타 방문객 절반이 전남도민... 국제행사 무색, 용역 결과에도 개선점 없어 |
| 2025-11-12(수) 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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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