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광주 광산구는 지난 1일 추석을 맞아 광주송정역에서 도로명주소 현장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서는 새롭게 달라지는 주소 정보 제도와 위급상황 발생 시 필요한 시민 안전시설 주소 정보를 중점적으로 알렸다.
광산구는 그동안 고령자·이주민·교육 등 다양한 시설을 순회하며 도로명주소 생활화를 위한 맞춤형 홍보를 지속해 왔다.
광산구, 광주송정역서 도로명주소 생활화 홍보 |
| 2025-10-02(목) 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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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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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