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소통데이’는 바쁜 일상 속에서 이웃 간 소통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22년부터 시작된 행사로,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1세대 1반려식물 나눔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힐링과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행사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가구에도 자원봉사자들이 반려식물을 전달했다.
또한 건강한 먹거리 나눔 행사에서는 제철 과일과 인절미·송편 등 명절 음식을 나누며 오랜만에 이웃과 얼굴을 마주하고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동구 한마음터의 정신건강 상담, 송원대학교의 여성 일자리 상담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단지 내 용산구립어린이집은 추억의 뻥튀기 나눔 행사를 열어 세대 간 웃음과 행복을 공유하는 따뜻한 현장을 만들었다.
박현선 광주용산LH1단지 소장은 “주민행사를 통해 이웃 간 갈등을 예방하고 소통을 강화하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공동체 아파트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LH커뮤니티 활성화 및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 행복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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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