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09.25(금) 18:24
뉴스
탑뉴스
정치
경제
사회
기동취재
전체기사

신천지, 허위·왜곡 보도에 법적 대응 방침

JTBC 보도에 강력 반발 "정치적 프레임 씌우기 멈춰야"
대통령실 개입설과 교육 연기 특혜설 모두 사실과 달라

2025-08-08(금) 16:18
[미디어전남 김희준 기자] 신천지예수교회가 지난 7일 JTBC의 이만희 총회장의 '황제 교육'과 관련된 내용의 보도에 대해 "사실과 전혀 다른 악의적인 프레임 씌우기" 라며 입장문을 내고“JTBC의 보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 나섰다.

신천지는 보도 내용 중 대통령실의 개입으로 이 총회장이 특혜성 교육을 받았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반대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총회장은 건강상의 이유로 준법교육 연기를 신청했으며, 이는 정당한 의사진단서를 근거로 승인된 것이었고 이후 남양주준법지원센터 측으로부터 대통령실에 민원이 계속 접수됨에 따라 법무부로부터 연기 불가 통보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는 외부 청탁이 아닌 외부 민원으로 인해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고령자의 응급상황 대비를 위해 비상용 간이침대가 임시 배치됐으나 실제 사용된 바 없다고 강조했다. 1:1 교육 또한 법무부 예외 규정에 따른 정당한 조치다”는 것이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정치와 무관하며, 특정 정당과 연관짓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신천지는 이러한 허위 및 왜곡 보도에 대해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경한 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78년 전통 빛나는 중추절 산이면민 축구대회
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곳곳에 추석 위문품 전달
목포시, 추석 연휴 '안전·편안' 비상 대응체계 가동
담양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신나는 쇼핑몰 나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체험 확 늘린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