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전남경찰청은 8.3.∼8.4.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함평 천지 전통시장 및 대동면 일대에 전남청 기동대 경력을 투입 긴급 수해복구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해 복구 지원 활동은 2개 중대 총 115명이 투입되어 침수된 전통시장 내·외부 집기류 정리 및 대동면 일대 비닐하우스 정비 등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전남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피해지역 주민들의 평온한 일상 회복을 위한 수해복구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도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전남경찰 '도민 안전 지킴이' 전남 경찰, 수해 현장서 땀 흘리다 |
| 2025-08-06(수) 1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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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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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