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동행 아카데미’, 12일 조인철 국회의원 초청 ‘광주 그리고 AI’ 특강 및 토크쇼 12일, ‘광주 미래 먹거리 AI 경쟁력 확보와 정책 방향’ |
 | | ‘누구나 동행 아카데미’12일 조인철 국회의원 초청 ‘광주 그리고 AI’ 특강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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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누구나 동행 아카데미(사무총장 조승환)는 7월12일(토) 오후 4시에 ‘광주 그리고 AI’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 강사는 광주 서구갑 조인철 민주당 국회의원이 맡는다. 조인철 의원은 현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겸 원내 부대표를 맡고 있으며 AI 분야에 대한 풍부한 전문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강 주제는 ‘광주 그리고 AI’, ‘AI 기본법 및 정책 방향’, ‘과학기술 인재 양성’, ’AI 안보‘ 등으로 진행된다.
특강 및 토크쇼는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며 AI와 서구의 미래를 위한 현안은 무엇인지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조승환 사무총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민들이 AI 정책 방향에 대해 이해하고, AI가 가져올 광주 서구의 변화에 대해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으며, 매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지원, 자치분권 향상, 일자리 창출 등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특강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은 “최근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기조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며 “이를 통해 서구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더 나아가 ‘찾아가는 아카데미’로 방향을 전환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실용적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계획도 전했다. 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연계된 실질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