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광주 동구는 오는 14일부터 7월5일까지 관내 영·유아 30가정을 대상으로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아빠의 육아 참여를 장려함과 동시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푸른마을공동체센터에서 총 4회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놀이교실 아빠랑 몸으로 톡톡(6월14일) ▲요리교실 콘치즈타르트 만들기(6월21일) ▲음악교실 나를 닮은 소리언어(6월28일) ▲가족음악회 및 수료식(7월5일) 등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아이들의 성장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아이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어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동구, “아빠는 육아왕” 행복한 아빠교실 운영 관내 영·유아 30가정 대상 7월5일까지 총 4회 |
| 2025-06-12(목) 1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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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