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대통령이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조기에 치러지는 대선임에 국민들의 사전투표 참여가 오전 10시 현재 지난 20대 대선의 3.64%를 앞지르고 있다.
29일 10시 현재 사전투표율은 중앙선관위 집계 전국 5.24%이다. 이중 전남이 10.87%로 1위, 전북 9.81% 2위, 광주광역시가 8.83%로 3위다. 투표율 최저는 대구광역시로 3.23%이다.
이번 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남 전역 298개 투표소에서 진행되며, 본 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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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