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광주 광산구가 전문장비를 활용해 내실있는 민·관 합동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광산구는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14일∼6월 13일) 동안 열화상카메라, 절연저항 측정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민간 전문가와 함께 노후 공동주택·공장 등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철저히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문 장비를 활용한 안전 점검 추진으로 점검의 실효성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광산구, 전문장비 활용 집중안전점검 |
| 2025-05-19(월) 1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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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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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24




























